-총 42명 수상… 읍·면 종합평가 및 중앙·도 단위 표창 전수
예천군은 24일 오전 9시 30분 군청 5층 대강당에서 ‘연말 군정발전 유공 공무원 시상식’을 열고 군정 발전에 기여한 공무원과 공무직, 기간제 근로자 등 42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 읍·면 종합평가 시상… 최우수 예천읍
읍·면 종합평가 결과 최우수 예천읍, 우수 감천면·효자면, 장려 호명읍·유천면·풍양면·용문면이 선정됐다.
■ 중앙부처·경북도지사 표창 전수
개인 표창에서는 사회복지과 김재환 주무관이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축산과 김종원 주무관이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또 유천면 윤제우, 환경관리과 권순영, 종합민원과 김경섭·최지인, 축산과 지현식·고희연 주무관은 이철우 경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 적십자 공로 표창 및 정책제안 우수자 시상
풍양면 백근태 주무관은 적십자 회비 모금 공로로 대한적십자사 김철수 총재 표창을 받았으며, 보문면 이정화, 지보면 박신혜 주무관은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김재완 지사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사회복지과 최재동 과장은 ‘2025년 예천 미래발전 정책제안 공모’ 우수 성과로 상장과 시상금을 받았다.
■ 군정 발전·주민복지 기여자 군수 표창
종합민원과 최승아, 환경관리과 유시준, 개포면 이예림, 보건소 오선민, 풍양면 임상우, 안전재난과 김영광, 사회복지과 권명옥, 축산과 김동호, 도시과 권승채 씨 등은 군정 발전과 주민복지 증진 공로로 군수 표창을 수여받았다.
■ 모범 공직자·직원 표창패 수여
환경관리과 엄재만·김택종·박진호·김영미, 기획예산실 박수연, 문화관광과 정재균, 축산과 황성진, 예천읍 강성필, 유천면 박미라, 풍양면 안재영 씨 등은 모범적인 근무 태도와 책임감 있는 업무 수행을 인정받아 표창패를 받았다.
■ 김학동 군수 “내년에도 행복한 예천 건설에 최선”
김학동 군수는 “수상자 여러분께 군민을 대표해 축하와 감사를 드린다”며 “내년에도 더 많은 봉사로 군민 삶의 질 향상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올해 고속도로 진입로 4차선 공사, 남산공원과 폐철도부지 공원 조성, 장미터널, 개심사지 국보 승격 등으로 중앙부처와 경북도로부터 60여 건의 표창을 받았다”며 “내년에도 행복한 예천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